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볼 빨간 우리 아가☺️
춥다고 조금만 싸매면 얼굴이 벌게지고
22도로 맞추는 집에서도
밥먹거나 신나게 놀고 나면 후끈후끈
아무래도 열많은 건 아빠를 닮은 듯 하다.
아가 부등겨 안고 있으면 너무너무너 더움
ㅋㅋㅋ
엄마말론 아가 정수리에서 열이 솓는다고..
10월까지도 반팔을 입다가,
펄럭거리는 7부를 입고,
또 요 몇일은 땀띠가 심해져서
기저귀에 수면 조끼만 입혔다
조끼입고 파닥거리니까 통풍도 잘 되고 아주 만족.
수면조끼 이렇게 입는거 마즘?ㅎㅎㅎㅎ핳?
접히는 목과 팔 땀띠..
그냥 클 때 까지 관리해야할것 같다.
그래도 요즘은 가을이라 한시름 놓긴 했지만
외출을 오래해서 두툼한 옷을 오래 입거나
카시트, 유모차에서 한 자세로 쭉 있는 날이면
다음 날 저렇게 올라온다
집에서도 미먼땜에 환기가 잘 안되면
툭하면 올라오기땜에
매일매일 관리를 해주고 있다
11월까지도 수딩젤을 바를 줄이야..
다홍의 땀띠 관리
✔️기상 후, 식사 후엔
수딩젤을 손수건에 묻혀서 슥슥 닦아주기
✔️수딩젤이 잘 흡수되도록
바람도 불어주고 통풍이 잘 되게 하기
✔️목욕 후 물기 완벽 제거
✔️펄럭이는 옷 입기
✔️도돌도돌 올라오면 리도맥스 펴바르기.
(조창에 안잡으면 순식간에 번짐)
어여 목이 길어졌음 조케따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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